기존 산출물의 기준선 위에서 신규 기능과 예외 흐름을 구현 가능한 화면으로 연결합니다.
스토리보드란?
스토리보드는 서비스의 화면을 실제 모습에 가깝게 미리 그려 보는 문서입니다. 사용자와 관리자의 행동을 여정 순서로 담고, 각 화면이 어떤 정책과 기능 명세를 증명하는지 함께 보여줍니다.
마지막까지 보시면 앱과 관리자 시스템이 같은 상태 언어로 움직이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실 것입니다.
신규 기능을 발견하고 실행한 뒤, 예외가 생겨도 다음 행동을 알 수 있는 사용자 흐름입니다.
신규 기능과 변경 이유
영향 범위를 확인
입력·검증 조건을 거쳐
행동을 완료
처리 결과와 보류 이유를
같은 언어로 확인
실패·재시도 조건을
화면에서 안내
다음 행동과 완료 기준을
명확히 확인
요구사항의 목적과 현재 상태를 먼저 보여주는 시작 화면입니다. 제안서의 “기준선 고정” 전략을 사용자 행동의 첫 단계로 증명합니다.
요구 ID, 변경 사유, 적용 범위를 함께 노출하고 확인 버튼을 통해 다음 상태로 이동합니다. 상태 전이의 기준이 화면에 남습니다.
정상 완료만 보여주지 않고 보류·재시도·권한 부족 상태까지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게 만든 화면입니다.
조건별 상태와 다음 행동을 매핑해 실패를 막다른 길로 만들지 않습니다. 정책과 예외 시나리오가 화면 문구와 버튼 상태로 연결됩니다.
사용자가 처리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재시도할 수 있는 마무리 화면입니다. 개발자가 완료 조건을 검수할 수 있습니다.
완료·보류·실패 상태를 구분하고 재처리 가능 여부를 정책으로 판정합니다. 모든 상태는 다음 행동 또는 종료 기준을 가집니다.
사용자 상태를 검수 큐에서 판단하고, 정책에 맞게 승인·보류·재처리하는 관리자 흐름입니다.
신규·예외 건을
검수 큐에서 확인
요구사항과 사용자 상태를
함께 비교
승인·보류·반려 조건을
정책표로 확인
담당자와 결정 사유를
로그에 남김
조건이 충족되면
사용자 흐름으로 반환
사용자 행동 결과를 운영자가 한눈에 확인하는 대표 관리자 화면입니다. 앱과 관리자의 연결이라는 핵심 전략을 가장 직접적으로 증명합니다.
상태별 큐와 최근 변경 시각을 보여주고, 예외 건은 우선순위가 드러나도록 분리합니다. 관리자 업무 프로세스의 시작점입니다.
관리자가 사용자 상태와 정책 조건을 비교해 처리 결정을 내리는 화면입니다. 예외 매트릭스가 실제 업무 판단으로 바뀌는 지점입니다.
조건 확인→보류 큐 이동→재처리 가능 상태를 한 줄로 보여주며, 결정 사유와 담당자를 필수로 남깁니다.
관리자의 결정과 개발 질의 답변을 기록해 기존 문서와 신규 요구의 정합성을 끝까지 유지하는 화면입니다.
요구 ID, 결정 내용, 영향 화면, 후속 작업을 하나의 로그로 남겨 개발 중 해석 차이를 줄입니다. R6 개발 대응을 증명합니다.